Social Psychology

분류없음 2009/02/06 15:49
사회심리학.
개인과 개인, 개인과 집단이 상호작용하는 것을 연구하는 학제적 학문영역.
이쪽분야도 파보면 괜찮은 아이디어가 많을 것 같다.
http://en.wikipedia.org/wiki/Social_psychology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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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역하자면, 컴퓨터 심리학이랄까.
컴퓨터를 이용한 심리학이 더 어울릴까나.
이런 책이 있다.
http://www.amazon.com/Cambridge-Handbook-Computational-Psychology/dp/052185741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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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T와 Southampton 대학의 Web Science 공동연구를 위한 웹싸이트

http://webscience.org

UK 에딘버러에 CS 석사로 어플라이를 준비중인데 사우스햄튼 대학에서 소셜 컴퓨팅 코스가 있다는 정보를 접했다. 내 커리어로는 이 쪽이 더 끌리지만 하나는 북쪽이고 하나는 남쪽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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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en.wikipedia.org/wiki/Wikipedia

http://en.wikipedia.org/wiki/Academic_studies_about_Wikipedi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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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socialcomputing.tistory.com/

Social Computing 관련글을 계속해서 올려주시는 고마운 분.

아직 Social Computing의 영역과 과제에 대해서는 논의가 더 필요할 것 같다.

사회과학입장에서 웹은 뉴미디어이면서 관찰, 연구대상인 것 같고

공학의 입장에서 웹은 새로운 프레임웍.

경영학의 입장에서는 블루오션 이랄까

이중에서 가장 소극적인게 사회과학인 것 같다.

기술용어들이 난무하는 웹의 세계가 사회과학에게는 낯선 듯.

그래도 그 와중에 웹2.0이 나왔고

관련 논의들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이런 논의가 반영된 서비스들도 나와있다.

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이제 사회과학으로서도 좀 더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지 않을까

개인적으로 웹 속에 민주주의를 어떻게 구현하는가에 관심이 많다.

웹도 정치체제들처럼 시스템이다.

그 속에는 전체주의가 구현될 수도, 민족주의가 구현될 수도 있다.

소셜 컴퓨팅에 대한 한상기 박사 칼럼 링크
http://abcpaper.co.kr/paper/paper_subcategory_view.asp?idx=1450&Category=art&subCategoryNo=2


한상기 박사 인터뷰
http://blog.tagstory.com/penman/tag/KRnet

KRnet 2007
http://www.krnet.or.kr/prog/prog1.asp

Social Computing in Wikipedia